<전쟁위기고조시키는 미군즉각철거!> 8차미국평화원정 274일째 .. 백악관앞시위 총1012일째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미국평화원정단은 12일(현지시간) 워싱턴D.C백악관앞에서 <전쟁화근 만악근원 미군즉각철거!>, <미군유지비증액 트럼프정부규탄!>, <제국주의침략전쟁반대! 호르무즈해협파병반대!> 등을 촉구하는 평화시위를 총1012일째 진행했다.

당일 시위현장엔 남코리아에서 온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방문했다.

몇 선생님은 원정단의 시위를 유심히 보고는 <어떤 의제로 시위를 진행중인가>를 물었다.

이에 원정단은 <미군철거를 촉구하는 시위를 미정치의 중심 백악관앞에서 진행중이다. 미군은 매시즌 전쟁연습으로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고 답변했다.

답변을 들은 이들은 <지구반대편 멀리서 추운데 고생이 많다. 트럼프를 향해 목소리내는 시위가 정말 용감하다.>며 평화시위를 응원했다.

한편 백악관앞에서 민중민주당후원자이자 6.15공동선언실천미국워싱턴지역 양현승대표위원장의 <미군철거!>, <북미평화협정즉각체결!>을 촉구하는 평화시위가 72주째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