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인민의 행복을 위해 바치신 불같은 한생

10일 노동신문은 <<김정일전집>제28권출판>, <정신력의 강자가 되라>, <주동적이고 적극적인 작전과 지휘로>, <산소열법용광로건설에 역량 집중>, <인민의 행복을 위해 바치신 불같은 한생>, <우리 장군님의 10대인민관>, <쪽잠에 깃든 사연>, <애민헌신의 자욱우에 꽃펴난 이야기>, <봄에 대한 생각>, <상원의 당조직처럼 정면돌파전에서 과감한 실천력을 남김없이 떨치자>, <떳떳한 하루하루에 위훈이 있다>, <구성공작기계공장 일군들의 사업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반영한 우표 발행>, <가정에서 지켜야 할 위생 및 건강규칙>,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실력가형의 정치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영국단체들 공동성명 발표>, <독도강탈책동을 정당화하려는 어리석은 행위>, <비루스에 의한 질병에 오명을 붙이지 말것을 요구> 등을 보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김정일전집》 제28권 출판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수록한 영생불멸의 김일성-김정일주의총서인 《김정일전집》 제28권을 출판하였다.
전집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65(1976)년 6월부터 주체66
(1977)년 2월까지의 기간에 발표하신 력사적인 담화와 연설을 비롯한 57건의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로작들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전당에 유일사상체계와 유일적지도체제를 튼튼히 세우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신 사상리론이 집대성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김일성주의의 독창성과 그 력사적의의를 옳게 인식시키는것은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인 《김일성주의의 독창성을 옳게 인식할데 대하여》, 《당의 정치사상적통일과 순결성을 대를 이어 견결히 수호하자》에서 김일성주의는 주체사상을 진수로 하는 사상리론체계이며 당의 정치사상적통일과 순결성이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이라는 사상을 천명하시였다.
당안에 혁명적규률을 세우며 당조직들에서 당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할데 대하여서와 일군들이 당조직관념을 높이기 위한 과업과 방도가 《당안에 혁명적규률을 세울데 대하여》, 《당사업에서 형식주의를 없앨데 대하여》, 《김책동지의 높은 당조직관념을 따라배워야 한다》를 비롯한 로작들에 제시되여있다.
《당의 경제정책을 관철하는데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 《일군들속에서 당성, 로동계급성, 인민성을 높이며 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할데 대하여》의 로작들에는 일군들이 우리 당의 경제정책을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강령적지침으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며 당성, 로동계급성, 인민성을 더욱 높이고 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개선강화할데 대한 내용들이 반영되여있다.
인민군대안에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당정치사업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강하게 밀고나가며 당정치사업을 항일유격대식으로 해나갈데 대한 방향과 방도가 《인민군총정치국의 역할을 높여 인민군대안에 당의 령도체계를 튼튼히 세울데 대하여》, 《항일유격대식정치사업방법을 철저히 구현할데 대하여》를 비롯한 로작들에 명시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삼지연혁명전적지 건설계획모형사판을 보면서 일군들과 한 담화》, 《청봉숙영지를 잘 꾸려야 한다》, 《혁명전적지들은 국보중의 국보이다》 등의 로작들에서 혁명전적지들을 잘 꾸리고 혁명유적유물들을 영구보존하기 위한 사업을 전망성있게 진행하며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잘해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천명하시였다.
근로단체사업을 개선강화해나갈데 대한 사상이 《청년들을 사회주의건설의 실천투쟁속에서 우리 당의 전위투사들로 키워야 한다》, 《좋은일하기운동을 힘있게 벌리자》의 로작들에 밝혀져있다.
로작 《김일성종합대학이 걸어온 30년의 력사는 수령님의 주체교육사상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이다》, 《대학교원, 학생들속에서 외국어학습을 강화하여야 한다》에는 김일성종합대학이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교육사상을 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가며 대학들에서 외국어학습열풍을 일으킬데 대한 과업들이 제시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4.25녀자배구선수단 1조의 경기를 보고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한 담화》, 《권투를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 《체육선수단 지도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일데 대하여》의 로작들에서 나라의 체육을 발전시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로작 《무대예술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 《예술의 대중화, 통속화방침을 관철할데 대하여》, 《예술영화 〈잊을수 없는 사람〉의 수정방향에 대하여》는 문화예술발전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리론들을 담고있다.
전집에는 이밖에도 인민의 호평을 받는 참된 일군으로 준비할데 대한 문제, 평양시를 위생문화적으로 더 잘 꾸릴데 대한 문제, 평안남도가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면에서 전국의 앞장에 설데 대한 문제 등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로작들이 들어있다.
《김정일전집》 제28권에 수록된 로작들은 사회주의건설투쟁에서 그 정당성과 진리성, 생활력이 실증된 대백과전서로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정면돌파전에 총궐기해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사상정신적무기로 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펼치고
정신력의 강자가 되라

혁명의 승리적전진은 대중의 정신력을 어떻게 발동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전대미문의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끝까지 수호하며 자력부강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킬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지금까지 남을 믿고 혁명을 한것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정신력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여왔습니다.》
주체105(2016)년 2월 22일과 2월 27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과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7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뜻깊게 맞이하자》라는 담화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담화에서 모든 당조직들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70일전투에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불러일으킬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돌이켜보면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책동속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려는 확고부동한 신념과 강의한 정신력을 지니고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으로 만난을 극복하며 자력으로 조국번영의 진격로를 열어온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담화에서 오늘 정세는 의연히 긴장하며 우리앞에는 많은 난관이 가로놓여있다고, 혁명의 전진속도가 빨라질수록 시련과 난관은 커지기마련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는 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이 우심해지고 엄혹한 조건과 환경에 처할수록 더욱 분발하여야 하며 혁명의 전진속도를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70일전투기간 건축물을 새로 일떠세우고 생산을 늘이는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중요한것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정치적으로, 계급적으로 각성시켜 대중의 정신력을 높이 발양시키는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정치사상사업을 첨입식으로 벌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폭발시킴으로써 새로운 시대대표정신이 창조창출되도록 할데 대한 문제, 생산장성의 예비가 군중속에 있고 모든 문제해결의 열쇠는 생산자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데 있는것만큼 일군들이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생산자대중속에 깊이 들어갈데 대한 문제…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날의 가르치심에는 전체 인민을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켜 시련과 난관앞에서 추호의 동요도 없이 자기 힘을 믿고 일떠서는 굳센 정신력의 강자들로 키우시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었다.
절세위인의 이렇듯 위대한 손길아래 불굴의 정신력의 강자들로 억세게 성장하였기에 우리 인민은 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하고 물러앉을 혹독하고 위험천만한 격난속에서도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만을 창조할수 있은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7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뜻깊게 맞이하자》는 천만군민이 완강한 공격정신, 불굴의 정신력으로 힘차게 투쟁해나갈 때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포부와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 철리를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

자립적생산토대를 강화하여 질좋은 철강재를 더 많이
주동적이고 적극적인 작전과 지휘로
금속공업성 일군들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각지로 달려나간 금속공업성의 일군들이 철강재생산에서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현실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자기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일욕심, 진취적인 사업태도를 가지고 최대의 마력을 내야 하며 당과 인민앞에 자기의 충실성과 실천력을 평가받아야 합니다.》
올해 금속공업부문앞에 나선 과업은 방대하다.주체철생산토대를 과학기술적으로 완비하는것과 동시에 현행생산과 능력확장공사도 다같이 밀고나가야 한다.
성의 일군들은 지난 시기 자기들의 사업에 내재하고있던 결함을 구체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우선 현존생산토대를 과학기술적으로 완비하기 위한 대책을 주동적으로 세워나가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보산제철소를 비롯한 주체철생산단위들에 나간 성의 일군들은 과학기술로 철강재증산의 길을 열어나가도록 해당 단위 일군들과 로동계급을 떠밀어주고있다.
이들은 생산단위들에서 각이한 원료조건에 따르는 과학적인 로운영방법을 받아들이고 가동일수를 늘여 질좋은 철강재를 더 많이 생산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특히 과학연구기관들에서 달려나온 과학자, 기술자들이 이룩한 연구성과들을 생산에 도입하는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이와 함께 철강재생산에 필요한 원료와 연료, 설비보장을 맡은 부문들과의 련계를 강화하여 생산을 중단없이 내밀수 있도록 하는데도 힘을 넣고있다.
또한 금속공장들의 생산능력을 에네르기절약형으로 확대하는 사업도 강하게 내밀고있다.
지금 금속공업성적인 작전에 따라 에네르기절약형의 산소열법용광로를 일떠세우고 산소분리기를 증설하기 위한 능력확장공사가 추진되고있다.
해당 단위에 파견된 성의 일군들은 주체화지휘부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능력확장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현지에서 대책해나가고있다.
현재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산소분리기설치와 산소열법용광로건설을 위한 기초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으며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도 이 사업이 힘있게 진척되고있다.
또한 철광석과 내화물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사업도 빈틈없이 짜고들고있다.
내화물생산단위들에 내려간 성의 일군들은 생산물의 량적장성을 중시하던 편향을 극복하고 선질후량의 원칙에서 품위가 높은 내화물을 생산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도록 하고있다.
이와 함께 지난 시기 전력사정의 영향을 받군 하던 생산공정들을 에네르기절약형으로 개조하고 전력계통을 합리적으로 구성하기 위한 실무적인 대책을 하나하나 세워나가고있다.
철광석생산단위들에서 침수갱을 하루빨리 복구하고 현실적조건에 맞게 로천채굴장을 확보하여 생산을 정상화하도록 적극 떠밀어주고있다.금포광산을 환원복구하는 사업과 전력계통공사가 동시에 벌어지는데 맞게 필요한 자재가 제때에 보장되도록 해당 단위와의 련계도 강화해나가고있다.
현행생산을 밀고나가면서 이러한 공사들을 해낸다는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그러나 성의 일군들은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안고 정확히 개척해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명심하고 철강재생산을 늘일수 있는 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해 맡은 사업을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공사의 선후차와 단계별목표를 현실성있게 정하고 그 실현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맡아 풀기 위하여 뛰고 또 뛰고있다.
인민경제 선행부문인 금속공업을 하루빨리 추켜세워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자기들의 책임과 본분을 다할 일념 안고 분발해나선 성일군들의 적극적인 일본새는 각지 강철전사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다.

자립적생산토대를 강화하여 질좋은 철강재를 더 많이
산소열법용광로건설에 력량 집중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철강재생산능력을 높이기 위한 산소열법용광로건설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속공업부문과 화학공업부문에서 주체를 세우고 우리 나라의 원료, 연료에 의거하여 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며 최첨단과학기술에 기초하여 설비와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적극 실현하여야 합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에네르기절약형의 산소열법용광로를 일떠세우기 위한 구체적인 작전과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이 산소열법용광로가 일떠서게 되면 철강재생산을 늘이는데서 또 하나의 돌파구가 열리게 된다.
공사량은 방대하고 설비와 자재보장조건 등 애로와 난관도 적지 않다.
련합기업소일군들은 공사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데 맞게 기술준비를 앞세우기 위한 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고있다.
이와 함께 기중기와 삽차, 쇠바줄 등 공사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들을 세워나가고있다.
공사의 선후차를 바로 정하고 그날 작업과제는 그날로 수행하는 강한 규률을 세우고있다.
산소열법용광로를 새로 일떠세우는데 맞게 그 주변에 철길을 형성하고 로체구조물을 비롯하여 용광로건설에 필요한 부분품들을 생산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산소열법용광로를 일떠세울 장소에 대한 지대정리와 건물해체작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공사장에 전투적인 직관선전물들이 전개되고 화선선동의 북소리가 높이 울리는 가운데 돌격대원들은 겨울철의 불리한 조건에서도 언땅을 파헤치며 지대정리작업과 건물해체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기술자, 기능공들이 공사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해결을 위해 집체적협의를 거듭하고있는 등 전반적인 공사과제들을 제기일에 끝내기 위한 돌격전이 벌어지고있다.
철강재생산에서 비약을 일으킴으로써 2020년을 금속공업부문이 들고일어나는 해로 만들데 대한 당의 사상과 의도를 깊이 자각하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의 기세는 충천하다.

장군님의 애국의 마음에는 언제나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꽉 차있었습니다. 김정은

인민의 행복을 위해 바치신 불같은 한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새겨간다.
-조선혁명박물관에서-

인민과 고락을 같이하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친 위인은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한다.
언제나 자신을 인민의 아들로 여기시며 한평생 오로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의 목소리, 수령영생축원의 송가가 2월의 강산을 진감하고있다.
오늘도 밝은 미소로 인민을 따뜻이 품어안아주시는 어버이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를수록 그이께서 생전에 하신 뜻깊은 말씀들이 커다란 진폭으로 메아리쳐온다.
인민들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아름다운 꽃을 피워 인민에게 영광을 드리고싶은것이 나의 솔직한 심정이다.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들의 축원속에 일하는 나처럼 행복한 사람은 없다.그런 인민들을 위해서라면 백밤을 새워도 힘들지 않다.
이런 고귀한 뜻으로 온넋을 불태운 위인이 과연 있었던가.
세월이 흐를수록 그 업적이 더욱 빛나고 령도의 자욱자욱이 더더욱 숭엄하게 안겨오는 절세위인의 고결한 혁명생애의 갈피를 우리 격정속에 다시금 삼가 더듬어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수십년전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시내의 교통문제를 풀 방도를 찾으시기 위하여 한 일군과 함께 시내뻐스를 타시고 시민들의 말을 주의깊게 들으시였으며 뻐스를 수리하는 로동자들도 찾아가 만나시였다.다음날 동행하였던 일군을 부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시내교통문제해결을 위한 몇가지 대책안을 넘겨주시였다.
대책안을 받아보는 일군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거기에는 뻐스안에서 있었던 대화내용과 뻐스수리공들의 의견이 종합정리되여있었던것이다.
감동을 금치 못하는 일군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스승의 생각을 그대로 써놓았을뿐이라고 하시면서 어제밤에 만났던 사람들이 자신께서 가장 숭배하는 스승이라고 하시였다.
가장 숭배하는 스승은 인민!
바로 여기에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처럼 인민대중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며 인민을 위하여 성실히 복무하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모든것을 풀어나가시려는 우리 장군님의 숭고한 애민정신이 얼마나 뜨겁게 맥박치고있는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늘 일군들이 인민들로부터 《우리》라는 호칭으로 불리우는 일군이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으며 나라의 모든 곳에 우리 당의 숨결과도 같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가 기치마냥 나붓기게 하시고 당을 인민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는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당,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나는 모든것을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생각하며 인민들이 좋아하는것을 제일 큰 락으로 여긴다.인민의 기쁨이자 나의 기쁨이고 인민의 행복이자 나의 행복이다.이것은 나의 확고한 행복관, 인민관이다.
이런 뜻으로 온넋을 불태우시며 쉬임없이 이어가신 그이의 애민헌신의 자욱우에 눈물없이 돌이켜볼수 없는 이야기들이 그 얼마나 많이 새겨졌던가.
줴기밥이나 한공기의 죽, 구운 감자 몇알로 끼니를 에우시며 인민을 위한 복무의 길을 이어가신 일화들, 멀리 외국방문의 길에서도 두고온 조국인민들생각에 깊은 밤 달리는 렬차에서 눈물지으신 이야기, 어느 양어장에서 물고기들이 자신께로 떼지어 모여드는것을 보시며 이 물고기떼가 자신께로가 아니라 다 인민들에게로 갔으면 정말 얼마나 좋겠는가고 가슴치는 말씀을 하신 사실…
언제인가 평양의 하늘가에 황홀한 축포가 터져올랐던 그 밤의 이야기가 오늘도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터져오르는 축포를 바라보며 인민들이 경탄을 터치고 온 나라에 웃음꽃이 피여났건만 오직 한분 우리 장군님께서만은 깊은 생각에 잠겨계시였다.
강위력한 총대로 푸른 하늘을 열어주시고 승리의 축포까지 쏴올릴수 있게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업적에 대해 아뢰이는 전사들에게 그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아니, 이제 나에게는 해야 할 일이 있소.훌륭한 우리 인민에게 나는 저 축포의 천만가지 색갈과 같은 행복을 반드시 안겨주자는거요.우리 인민이 어떤 인민인가.고생을 많이 한 이 인민을 두고 내가 어떻게 혁명을 놓을수 있고 편안을 찾을수 있겠는가.…
인민앞에 이처럼 순결하고 충직한 위인이 과연 그 언제 있었던가.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불면불휴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줄기차게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었기에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져 이 땅우에 기념비적건축물들이 훌륭히 일떠설수 있었고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장엄한 승리의 포성들이 련이어 울려퍼질수 있었다.
첨단을 돌파하며 세계에로 나아가는 내 나라, 내 조국의 힘찬 기상에도, 사회주의만세소리 넘쳐나는 이 땅 방방곡곡에도 절세위인의 숨결과 체취, 눈물겨운 헌신의 자욱이 뜨겁게 어려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력사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의하여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세상에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이 하늘이고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 철석의 신조를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였기에 그이께서는 인민을 위한 고생을 더없는 락으로 여기신다.얼마나 인민을 아끼고 사랑하시였으면 우리 원수님께서 인민의 모습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으시랴.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의 지위를 수령의 영상과 결부시켜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인민관의 위대성이 있는것이다.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최고의 높이에서 체현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력사는 천만년 길이 빛날것이다.

우리 장군님의 10대인민관


가장 열렬히 숭배하는 《하느님》은 인민
가장 높이 존경하는 선생은 인민
제일 힘있는 존재는 인민
제일 재능있는 창조자는 인민
제일 강한 무기는 인민의 일심단결
가장 큰 념원은 자주성이 실현된 인민의 락원
가장 큰 기쁨은 인민의 행복
가장 큰 괴로움은 인민의 불행
가장 큰 분노는 인민의 존엄과 리익에 대한 침해
제일 사랑하는 좌우명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쪽잠에 깃든 사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늘 인생이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바치는 한생이라고, 생의 시작이 아름다웠으면 생의 마감도 아름다워야 참된 인생이라고 하시면서 한생을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고스란히 바치시였으며 생의 마무리도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서 하시였습니다.》
수십년전 어느날이였다.
이날 한 중요대상건설사업을 현지에서 밤새워 지도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벽녘에야 귀로에 오르시였다.
승용차가 건설장을 나서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의자등받이에 몸을 기대신채 쪽잠에 드시였다.
며칠째 순간의 휴식도 없이 낮에 밤을 이어가며 사업하시느라 피로가 겹쌓일대로 겹쌓였던것이다.
그런데 시간이 10분정도 흐르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등받이에서 몸을 일으켜세우시였다.
동행하던 일군이 그이께 쪽잠을 자고나면 차라리 안잔것만 못하다고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전에는 쪽잠맛이 얼마나 좋은가 하는것을 몰랐다가 일감은 쌓이지, 시간은 없지, 할수 없이 정 졸음이 올 때면 걸상에 앉은채로 잠간씩 눈을 붙이군 했는데 그때부터 쪽잠맛을 알게 되였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사람들은 내가 잠을 자지 않고 일한다고 하는데 나도 사람인것만큼 잠을 전혀 자지 않고서는 견디기 곤난하다고, 내가 잠을 제대로 자지 않고 일하는 비결이 있다면 그것은 남이 2~3시간동안 자는 잠을 10~15분동안에 집중적으로 자는 습관을 붙인것이라고, 쪽잠은 잠으로서는 불만족스럽지만 피로를 집중적으로 풀어주는 좋은 단잠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일군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어느 한 나라의 철학자는 《잠은 인간에게 있어서 마치 시계의 태엽을 감는것과 같다.》고 말한적이 있다.이것은 사람이 잠을 푹 자야 피로를 풀고 원기를 회복할수 있음을 통속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
하다면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찌하여 쪽잠을 제일가는 단잠으로 여기시였던가.
언제인가 그이께서 하신 교시가 뜨겁게 울려온다.
나도 인간인것만큼 힘이 들고 잠이 그리울 때가 많다.그러나 나는 사랑하는 내 조국, 우리 조선을 세계에 빛내이며 떨칠 굳은 맹세를 다지고 혁명의 길에 나선 수령님의 전사이므로 편안히 휴식할수도 없고 마음놓고 잠을 잘수도 없는 몸이다.이제 우리 조선을 세계의 상상봉우에 우뚝 올려세우고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되면 그때 가서 인민들의 소원대로 마음놓고 휴식도 하고 밀렸던 잠도 실컷 자보려고 한다.…
이런 숭고한 사명감으로 심장을 불태우신 우리 장군님이시기에 쪽잠을 단잠으로 여기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초강도강행군길을 끝없이 이어가신것이다.
쪽잠과 단잠,
잊지 못할 이 이야기는 오늘도 뜨겁게 새겨주고있다.
어버이장군님의 혁명생애는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위대한 헌신의 한평생이였음을.

애민헌신의 자욱우에 꽃펴난 이야기


첫 물으심

어느해 1월 위대한 장군님께서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로 건설한 정양소를 바라보시며 건물을 아담하고 깨끗하게 아주 잘 지었다고 치하하시였다.
공장의 책임일군이 그이께 공장자체의 힘으로 단 석달동안에 정양소를 건설한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보고드리면서 정양생들이 충분한 휴식을 할수 있도록 되여있다고 자랑스럽게 말씀올리였다.그러자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종업원들이 좋아하는가고 다정히 물으시였다.
하나의 창조물을 보시면서도 인민의 기쁨을 먼저 생각하시고 인민이 누리게 될 행복부터 그려보신 우리 장군님, 이런 가슴뜨거운 이야기가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만 새겨진것이랴.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이것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어버이장군님께서 그 어디에 가시여서도, 무엇을 하나 보시면서도 늘 하시던 첫 물으심이였다.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모든 사색과 실천의 기준으로 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첫 물으심은 오늘도 천만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

스쳐버릴수 없는 문제

수십년전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함흥시의 한 지구의 주민들이 물맛이 좋은 중심지구의 수도물을 부러워한다는것을 알게 되시였다.
그이께서는 곧 그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시였다.
당시 그 지구에까지 수도물을 끌어가자면 방대한 자금이 들고 복잡한 공사를 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이러한 사실을 료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아무리 방대한 자금이 든다고 해도 인민들의 소원을 안 이상 그저 스쳐버릴수 없으시였다.그이께서는 곧 공사를 시작하도록 하시고 필요한 조치까지 취해주시였다.
바로 여기에 인민을 위한 일에는 크고작은것이 따로 있을수 없다는 우리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 얼마나 뜨겁게 맥박치고있는것인가.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그 무엇도 스쳐지나지 않으시고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며 한평생 인민사랑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은 진정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간곡한 당부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로 건설된 보통강상점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그이께서는 앞으로 보통강상점에서는 과일들과 고기가공제품들을 넉넉히 마련하여놓고 수도시민들에게 팔아주어 수도의 거리가 언제나 과일향기 넘치는 거리,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넘치는 거리로 흥성이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인민의 행복을 위해 그처럼 마음쓰시는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잠시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려는것이 당의 의지이고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상점의 봉사자들이 인민의 충복이라는 자각을 한시도 잊지 말고 전심전력을 다함으로써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에게 보다 행복한 생활을 하루빨리 마련해주자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어찌 이날뿐이랴.
우리 인민들에게 이 세상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실 일념으로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일군들모두가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
인민들을 위하시는 그이의 사랑은 정녕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는것이였다.

수필
봄에 대한 생각


우리 인민은 2월을 봄이라고 노래한다.
그것은 무엇때문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생애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쳐오신 위대한 혁명가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의 가장 고결한 한생이였습니다.》
얼마전 취재길에서였다.
어디에선가 《2월은 봄입니다》의 노래소리가 들려왔다.

이깔숲엔 서리꽃이 반짝이여도
들창가엔 봄빛이 따스합니다
백두밀영고향집 뜨락가에서
이 가슴에 안아보는 2월은 봄입니다

2월은 봄!
위대한 어버이 우리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간절해지는 2월의 하늘가에 울리는 노래에 심취될수록 우리의 생각은 절로 깊어졌다.
력사의 온갖 사나운 광풍을 한몸으로 막아주시며 이 땅우에 따뜻한 봄날만을 펼쳐주신 어버이장군님.
조국과 민족앞에 준엄한 시련이 닥쳐왔던 시기에 그 누가 내 마음 몰라줘도 몰라준대도 희망안고 이 길을 가고가리라는 노래를 마음속으로 부르시며 이 땅에 몰려오는 사나운 겨울을 밀어내고 조선의 새봄을 불러오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성산의 칼벼랑길을 오르시던 때를 추억하시며 차가 한두뽐만 더 미끄러져내리면 통채로 아찔한 벼랑아래로 굴러떨어질번 한 일도 있었다고, 우리가 헤쳐온 선군길은 이처럼 죽음을 각오한 사생결단의 길이였다고 말씀하시였다.
따사로운 태양을 떠나 약동하는 봄을 어찌 생각할수 있으랴.
오로지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우신 어버이장군님의 눈물겨운 애국헌신이 있어 우리 인민은 엄혹한 시련의 동토대들을 혁명의 거세찬 열풍으로 쓸어버리고 이 땅에 승리의 봄만을 안아올수 있었다.
그래서이리라.우리 인민 누구나 2월은 봄이라고 스스럼없이 노래하는것은.
겨울이 가면 봄이 오는것은 자연의 리치이다.
허나 이 땅에 펼쳐지는 2월의 봄은 자연이 가져다준 봄이 아니다.
그것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보다 뜨거운 사랑과 불멸의 헌신이 안아온 우리 인민의 영원한 봄이다.
2월의 조국강산에 차넘치는 인민의 뜨거운 격정과 철석의 신념을 담고서 노래는 끝없이 울려퍼지였다.

백두의 태양을 길이 받들어
무궁토록 빛내여갈 2월은 봄입니다

상원의 당조직처럼 정면돌파전에서 과감한 실천력을 남김없이 떨치자
1월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전례없는 기적을 창조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혁명의 준엄한 년대마다에서 세멘트증산으로 당중앙결사옹위의 자랑찬 연혁을 아로새겨온 상원의 영웅적로동계급이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첫달 자욱을 실로 큼직하게 찍었다.1월 세멘트생산과제를 보란듯이 해제낀것은 물론 1만 2천t을 증산하여 수십년간에 걸치는 기업소력사에서 월생산계획수행의 최고수준을 돌파하였다.생산자대중이 전진도상의 애로와 난관을 뚫고일어나 정면돌파전의 앞장에서 내달리도록 적극 추동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당조직의 전투적위력은 참으로 자랑스럽다.
계획수행의 나날 상원전역에서 발휘된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의 훌륭한 투쟁기풍, 일본새를 보여주는 아래의 사실들은 전당을 불러일으키는 또 하나의 우렁찬 나팔소리로 된다.

목표수립을 책임적으로, 집행을 완벽하게
련합기업소당위원회 사업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하늘이 무너져도 두발을 뻗치고 당정책을 옹호고수하고 철저히 관철하여야 합니다.》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1월의 기적을 안아온 련합기업소당위원회 사업의 특징을 분석해보면 두가지 측면을 찾아보게 된다.
하나는 목표수립을 책임적으로! 바로 이것이다.
최용당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은 거듭 베풀어지는 당의 크나큰 믿음을 새겨안고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 과업관철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전원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과 제시된 과업을 깊이 알려주면서 대중을 각성분발시키는 사상동원사업을 힘있게 전개하였다.전진동력을 비할바없이 강화하기 위하여 모든 단위가 사업에 내재하고있는 결함과 페단들을 말끔히 찾아내도록 하였다.진지한 론의와 협의들을 거쳐 절실한 해결을 기다리는 문제들을 확정한데 기초하여 당위원회에서는 극복대책과 방도들을 당결정에 정확히 반영하였다.경영관리와 일군들의 사업기풍개선, 종업원들의 생활향상 등 전반사업에서 질적비약을 이룩하기 위한 통이 큰 일거리들이 설계되고 단위별, 일군별임무분담도 그야말로 구체화되였다.
채택된 당결정 하나하나에 세멘트증산으로 당중앙을 결사옹위하려는 상원로동계급의 숨결이 얼마나 성실하게 반영되였는가 하는것은 올해에 또다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할것을 쪼아박은 조항만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
이들은 올해 기업소앞에 맡겨진 세멘트생산과제를 수행하면서도 매달 1만t이상의 세멘트를 증산하기로 하였다.
단위의 어려운 조건보다 당이 바라고 조국이 요구하는 높이를 먼저 생각하며 더 무거운 짐을 스스로 걸머지였던것이다.
련합기업소당위원회 사업을 놓고 평가할수 있는 또 하나의 좋은 점이 있다.
집행을 완벽하게! 바로 이것이다.
당위원회는 당결정집행을 위한 물샐틈없는 조직사업을 짜고드는데서 일군들의 역할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었다.
해당 성원들에게 일군들이 소속된 당세포를 하나씩 분담시켜주고 당세포와의 련계밑에 그들에 대한 당생활지도를 심화시키도록 하였다.그리고 매일매일 맡은 과업수행에서 실적을 내지 못하고서는 배겨내지 못하도록 하였다.행정경제일군들이 《당결정집행기록부》에 사업내용을 정상적으로 기입하면서 실천과정을 통하여 당성을 단련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일군들의 역할이 높아진것은 일터마다에서 대중의 정신력이 무섭게 폭발되게 한 중요한 요인으로 되였다.
당위원회에서는 생산자대중이 기계설비들에 순결한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쏟아붓도록 그들의 마음과의 사업을 심화시켜나갔다.
조직부의 한 일군의 실례를 놓고보자.
현장침투과정에 가소로기술관리에 도움을 줄 궁냥을 무르익히던 그는 새 기공구도안을 착상하여 현지일군들에게 알려주었다.종전보다 작업을 능률적으로, 헐하게 할수 있게 하는 기공구들이였다.
그것을 제작하여 실리를 본 현지일군들도 이신작칙하면서 대중의 창발성을 적극 계발시키였다.
기공구전시회도 의의있게 조직하였다.
당위원회 선전선동부일군들은 그 사실을 적극 소개선전하며 기업소안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분발시키였다.
단위들이 공장애, 애국열로 끓는 가운데 출하직장에서는 안해들까지 떨쳐나서 남편들의 기대를 눈동자와 같이 애호관리하는 기풍이 발휘되였다.
당위원회에서는 과학기술의 위력을 최대로 발양하는것으로 당결정집행을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갔다.
기업소 정양소운영계획이 세워지던 때의 일이였다.
어디서나 혁신이 창조되고있던 때라 첫기 정양생명단에 오를 대상은 많았다.
하지만 당위원회가 먼저 지목한 사람들은 기술자, 기능공들이였다.
인재로 떠받들려 올해의 뜻깊은 첫기 정양생활을 하면서 기술자, 기능공들은 절실하고 긴급한 과제수행에 온 심혼을 쏟아부었다.
그뿐이 아니다.
당위원회에서는 과학연구기관을 비롯한 련관단위와의 적극적인 협동을 강화해나갔다.
현지에 내려와 기술적문제를 도와준 김책공업종합대학의 한 로연구사와의 사업에 당책임일군이 품을 들인것을 비롯하여 그것을 말해주는 사실들은 허다하다.
책임적으로! 완벽하게!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과 전략, 실천강령을 받들어나가는데서 발현된 련합기업소당위원회의 이 훌륭한 투쟁기풍과 일본새가 월생산계획수행에서 일찌기 없던 기적을 낳았다.
각급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자기 단위가 걸어온 1월의 자취를 비추어보며 정면돌파전에서 지닌 책임과 역할을 더욱 높여나가야 할것이다.

상원의 당조직처럼 정면돌파전에서 과감한 실천력을 남김없이 떨치자
1월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전례없는 기적을 창조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떳떳한 하루하루에 위훈이 있다
세멘트직장초급당위원회에서


정면돌파전의 날과 날들이 로동계급의 애국심의 분출과정으로 되게 하기 위하여 상원당조직들은 지난 1월 큰 노력을 기울이였다.
세멘트직장초급당위원회사업이 대표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는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묵묵히 자기가 맡은 초소에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난 1월, 평범한 날에 있었던 일이다.
수리작업반 반장이 생산현장에서 발휘한 긍정적인 사실을 목격한 초급당위원장은 애국심을 분출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현실에 발붙이고 보다 착실하게 진행해야 하겠다는 결심을 굳히게 되였다.
당사자도 범상하게 여기는 일이였으나 초급당위원장은 그가 속한 당세포에 내려가 세포위원장과 마주앉았다.그리고 사업계획에 따라 5대교양을 진행하고있는 정형을 료해하고는 이렇게 튕겨주었다.
실효를 거둘수 있는 생동한 자료가 우리 가까이에 얼마나 많은가, 그것을 다 찾아 활용하면 소득이 매우 클것이다.
그러면서 로력영웅인 작업반장이 오늘의 하루하루를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여나가고있는 사실을 가지고 교양사업을 진행하도록 하였다.
초급당일군의 의도를 넘겨짚은 당세포위원장은 늘 봐야 미덥고 존경이 가는 작업반장의 모습을 머리에 떠올리며 교양계기를 모색했다.
다음날 당세포당원들이 모인 기회에 그는 순회점검을 하다가 특대형감속기베아링이 불량한것을 감촉하고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 작업반장의 소행을 먼저 알려주고나서 강조하였다.
우리가 기업소연혁소개실에 전시된 자료를 통해 알고있듯이 수십년간 한직종에서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묵묵히 헌신해온 그를 우리 당은 몇해전에 로력영웅으로 내세워주었다.영웅으로 되기 전이나 지금이나 애국으로 이어가는 그의 순회점검길은 한치의 탈선도 없다.위훈은 그 어떤 특출한데서만 창조되는것이 아니다.비록 평범하게 흘러가지만 후회없이 떳떳한 하루하루에 위훈이 있다는것을 심장에 새기자.
세포당원들 누구나 영웅의 모습을 닮자면 무엇이 절실하고 귀중한가를 깨닫고 더욱 분발하게 되였다.지난해 12월 어느 한 설비의 베아링교체작업을 설치여 며칠만에 설비를 세우고 재작업을 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일도 자책속에 돌이켜보면서.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이곳 당세포에 먼저 불씨를 지핀 후 크링카분쇄기작업반과 배출기작업반당세포들을 비롯한 각 작업반당세포들에 일반화하면서 애국심을 키워주고 발양시키는 사업을 매 단위의 실정에 맞게 심화시켜나갔다.
영웅의 정신세계와 일본새에 걸음걸음 자신을 따라세우며 정면돌파전에서 남모르는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고 아름다운 소행을 발휘하는 대상들이 늘어났다.그럴수록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제때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영예등록장에 등록하고 속보판에 소개하는 등 그들을 평가하고 내세우는 사업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잘해나갔다.
온 직장에 애국의 열정이 그 어느때보다도 세차게 굽이쳤다.바로 그속에서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의 동음이 높이 울리고 직장은 맡겨진 1월 세멘트생산과제를 기세좋게 돌파하였던것이다.
보석같은 애국의 싹은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나 다 있다.
평범한 로동생활속에서 그것을 소중히 자래워 어떻게 위훈으로 빛내여가는가 하는데 따라 정면돌파전의 성과가 좌우된다는것을 현실은 실증해주고있다.

자체의 실정에 맞는 자력갱생전략으로 단위발전을 이룩해간다
구성공작기계공장 일군들의 사업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 우리 인민들의 투쟁열의는 대단히 높으며 여기에 일군들의 대담하고 과학적인 작전과 능숙한 지휘, 이신작칙의 일본새가 안받침되면 우리에게 점령 못할 요새도 뚫지 못할 난관도 없습니다.》
구성공작기계공장에서는 5년전에 비해 생산을 1.7배로 장성시켰으며 CNC구가공반과 CNC내면, 외면연마반을 비롯하여 새로운 공작기계들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개발생산하였다.
정면돌파전을 호소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올해의 장엄한 진군길에 나선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지금 순천린비료공장에 보내줄 공작기계를 비롯한 중요대상설비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우리는 자력갱생전략을 틀어쥐고 과학적인 작전과 이신작칙의 일본새로 단위발전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는 공장일군들의 사업에서 주목되는 몇가지 문제점을 분석해본다.

불리한 조건을 주동적으로 다스리자

공작기계생산에는 적지 않은 강재가 요구된다.
지난 시기 공장에서는 강재가 제대로 보장되지 않아 생산계획을 미달하군 하였다.
어떻게 하나 필요한 강재를 해결하려고 종업원들모두가 떨쳐나 파철수집도 하고 일군들은 련관단위의 공장들을 찾아 드바쁘게 뛰여다니였지만 그렇게 마련한 자재는 얼마 못 가서 바닥이 나군 하였다.
그러던 몇해전 어느날 공장책임일군은 하나의 사실에 주목을 돌리게 되였다.
공장이 창립되여 현재까지 생산한 공작기계가 수만대나 되며 그중에는 못쓰게 된 선반들이 적지 않다는것이였다.
그날 일군의 생각은 깊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축적과 함께 내부예비는 확대재생산의 중요한 원천이라고 가르쳐주시지 않았는가.지금까지는 내부예비탐구동원사업이 단위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였다면 이제는 온 나라를 대상하는 공장답게 시야를 넓히고 통이 크게 전개하자.
책임일군의 발기는 일군들모두의 지지를 받았다.또한 설비들을 살리는데 그치지 말고 새로운 공작기계들로 개조하자는 혁신적인 의견들도 제기되였다.
이렇게 되여 공장에서는 당조직의 지도밑에 각지에 있는 못쓰게 된 공작기계들을 살리기 위한 작전을 펼치였다.
책임일군들은 해당 기관의 방조밑에 못쓰게 된 설비들을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하였고 자재일군들은 페기된 설비들을 찾아 공장, 기업소들로 달려갔다.
그러나 모든 일이 순풍에 돛을 단것처럼 순조롭게 된것은 아니였다.
제일 걸린것은 못쓰게 된 설비들의 운반문제였다.페기된 설비들을 공장까지 제때에 운반할수 있게 운수기재들이 준비되여있지 못하였고 그렇다고 어디에 손을 내밀수도 없었다.
이때에도 공장일군들은 출로를 다른데서 찾지 않았다.
대중을 발동하여 멎어서있는 대형화물자동차들을 살리기 위한 작전을 펼치는 한편 설비운반문제를 풀 구체적방도들을 하나하나 찾아나갔다.
그리고 공장의 기술자, 기능공들을 해당 단위들에 파견하여 현지에서 직접 못쓰게 된 공작기계들을 살리기 위한 사업도 병행시켰다.
결과 몇달후부터 자재의 부족으로 생산계획을 미달하던 현상이 극복되였으며 종업원들의 생산열의도 부쩍 높아졌다.
이때 공장일군들이 잘한것이 있다.
주문계약에 의한 공작기계생산을 용의주도하게 내민것이다.
못쓰게 된 공작기계들을 살리는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 공장일군들은 하나의 문제점을 포착하게 되였다.해당 공장, 기업소들에서 종전의 설비보다 우월한 새로운 공작기계들을 요구한다는것이였다.
물론 그러한 공작기계들의 생산에 더 많은 자재가 요구되였지만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비추어보아도, 확대재생산을 실현하는 측면에서도 무조건 택하여야 할 길이였다.
하여 공장일군들은 주문계약에 의한 공작기계생산을 대담하게 결심하였고 자체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보다 통이 크게 전개하였다.
그 과정에 공장은 해마다 공작기계생산을 장성시키였으며 CNC종합선삭반과 레이자절단기를 비롯한 새로운 공작기계들의 개발생산에서도 혁신적인 성과들을 이룩하게 되였다.
정면돌파전은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이 불리한 객관적조건을 주동적으로, 창조적으로 다스리며 단위발전의 실질적인 동력을 찾고 부단히 강화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이렇게 놓고볼 때 현실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내부예비탐구동원의 폭을 넓혀 목적의식적으로 조건을 마련함으로써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는 이 공장 일군들의 사업에는 본받을 점이 있다.

기술력강화에서도 중심고리를 틀어쥐자

공장일군들의 사업에서 주목하게 되는것은 자체의 기술력강화에서 설계력량의 강화와 대중의 기술기능제고를 중심고리로 확고히 틀어쥐고 일관하면서도 전망성있게 내밀고있는것이다.
공장에서는 갓 배치된 대학졸업생들과 현장기술자들속에서 젊고 실력이 있는 성원들을 설계연구소에 우선적으로 보내주고있다.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설계력량을 다른 사업에 동원시키는 일이 없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드는 한편 설계부문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구입에는 투자를 아끼지 않고있다.특히 설계연구소의 새 세대 설계가, 설계원들을 단위발전을 떠메고나갈 쟁쟁한 실력가들로 키우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실례가 있다.
지난해 어느 한 나라에서 진행하는 공작기계박람회에 참가할 인원들을 선발하는 문제가 토의될 때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각 단위에서 실력이 인정된 일군들과 기술자들을 위주로 하여 박람회에 보낼것을 제기하였다.
하지만 공장책임일군들의 립장은 달랐다.
공장의 젊은 설계가, 설계원들을 박람회에 참가시키자는것이였다.그들이 박람회를 통하여 세계적인 공작기계발전추세를 알고 남들을 따라앞설 리상과 배짱을 가지도록 하자는데 중요한 목적이 있었다.
이렇게 되여 공장의 젊은 설계가, 설계원들이 박람회에 참가하게 되였다.
그후 그들은 CNC돌외면연마반과 CNC돌내면연마반을 비롯한 새로운 공작기계들의 개발생산에서 중추적역할을 수행하였다.이러한 사실은 공장일군들로 하여금 새 세대 설계력량의 강화가 단위발전의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담보해주는 중요한 고리라는것을 다시금 깊이 새기고 설계연구소를 튼튼히 꾸리는데 너도나도 발벗고 떨쳐나서게 하였다.
공장일군들의 사업을 투시해볼 때 또 한가지 본받을 점은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이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실력향상에서 중요한 작용을 하도록 키잡이를 방법론있게 하고있는것이다.
그 과정을 놓고보자.
공장의 과학기술보급실에 구축되여있는 자료기지는 방대하다.하지만 보다 중요한것은 과학기술보급원들과 생산자들사이의 긴밀한 련계이다.
공장의 과학기술보급원들은 국가망을 비롯한 여러 경로를 통하여 선진적인 과학기술자료들의 구축에 큰 힘을 넣는 한편 늘 생산현장들에 내려가 대중이 요구하는 기술자료들을 빠짐없이 장악하고있다.그리고 주문된 과학기술자료들을 종합, 분류하고 그에 기초하여 보급실의 자료기지를 끊임없이 갱신하고있다.
이렇게 새로운 기술자료들에 대한 종업원들의 수요를 제때에 장악하고 그에 해당한 보급사업을 따라세우니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은 나날이 활기를 띠고 대중의 창조적안목과 기술기능을 높이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되였다.
열처리직장에서 열복사경량단열벽돌을 자체로 만들어 순시로 100kW이상의 전기를 절약하게 되고 동력직장에서 열복사체에 의한 전동기건조공정을 꾸려놓음으로써 전력소비를 훨씬 낮추면서도 전동기의 건조시간을 단축하게 된것을 비롯하여 지난해에 이룩된 많은 성과들이 모두 과학기술보급실을 통한 기술학습과정에 착상되였다는 사실이 그것을 뚜렷이 증명해주고있다.
과학기술보급사업과 함께 공장일군들이 중시하는것이 있다.
기술강의를 통한 일군들의 실력향상과 기능공대렬을 늘이기 위한 사업이다.
공장에서는 월요일이면 주사업총화를 하기 전에 어김없이 일군들의 기술강의를 조직하고있다.
구체적으로 본다면 해당한 성원들에게 공장의 발전전망과 현행생산에서 걸린 문제들을 풀 방도들을 반영한 강의안을 품들여 준비하도록 하고 론쟁의 방법으로 토의를 심화시키고있는것이다.
그 과정은 일군들이 자신들의 자질을 높일뿐아니라 단위발전을 추동할 방안들을 적극 탐구하여 내놓는 계기로 되고있다.
공장일군들은 기능공대렬을 튼튼히 꾸리는 사업도 전망성있게 따라세우고있다.
공장에는 여러 종류의 기대에 정통한 고급기능공들이 적지 않다.
일군들은 고급기능공들이 기능이 낮은 종업원들을 몇명씩 맡고 실천활동과 현장기술학습을 통하여 그들의 기술기능을 높여주도록 적극 떠밀어주고있다.그리고 담당한 기대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이 오르고 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하면 고급기능공들을 함께 평가해주는 조치도 취하였다.

기술력강화에서도 중심고리를 정확히 찾아쥐고 완강히 실천할 때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 원가저하 등 모든 사업에서 혁신이 일어나게 된다는것이 이곳 일군들의 사업을 통하여 찾게 되는 또 다른 결론이다.

전적으로 책임지고 실천하자

공장일군들의 사업에서 또한 긍정하게 되는것은 생산설비들의 관리와 기술개조를 생산자들과 함께 책임지고 한전호에서 함께 실천해나가는 진취적인 일본새이다.
공장의 중요설비들에는 관리자의 이름과 공장일군들의 이름을 나란히 적은 명찰이 붙어있다.
물론 명찰 그자체가 일군들이 설비관리와 개조에서 이신작칙하고 책임을 다하고있는 증표로 된다고는 말할수 없다.
하지만 설비에 이상이 생기면 의례히 일군들부터 먼저 찾게 되고 또 그들이 늘 함께 책임지는 립장에서 적극 떠밀어주니 마음이 든든하다는 종업원들의 꾸밈없는 목소리에는 오늘 우리 일군들이 어떤 일본새를 가져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이 있다.
지난해 1t공기함마가 고장났을 때였다.
공기함마를 한시바삐 수리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생산의 운명을 좌우하는 관건적인 문제로 나섰다.
허나 여러 사람이 내놓은 방도는 하나같지 않았다.
일부 사람들은 밑모루가 내려앉은 조건에서 공기함마를 분해하고 기초대를 다시 보강해야 한다는 안을 내놓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대담하게 밑모루를 개조할것을 제기하였던것이다.
첫번째 안에는 경험적이기는 하나 수리기일이 오래 걸리는 부족점이 있었다.
두번째 안은 대담하고 혁신적인것만은 사실이였지만 아직은 실천적담보가 없고 해결해야 할 복잡한 기술적문제들을 안고있었다.밑모루를 개조하려고 하다가 실패하는 날에는 설비수리기일이 오히려 더 길어질수도 있었다.
그런것으로 하여 일부 사람들은 가능성이 희박한 새 방법이 아니라 종전의 방법대로 안전하게 설비를 수리해야 한다고 주장해나섰다.
답습인가, 창조인가.
이러한 갈림길에서 중요한것이 바로 일군들의 선택과 키잡이이다.그들의 말 한마디, 눈빛 하나에서도 대중은 새 기술도입에 대한 신심과 용기를 가질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수도 있기때문이다.
공장일군들은 비록 초행길이지만 밑모루를 개조하자는 안을 적극 지지하였으며 함께 책임지고 함께 실천하는 립장에서 기술혁신의 앞채를 스스로 떠메고나섰다.
현장에서 기술자, 기능공들과 함께 밤을 밝히며 밑모루를 새롭게 만드는 경우 공기함마의 내려치는 힘에 견딜수 있도록 기술적문제들을 솔선 풀어나갔고 그 제작에서도 팔소매를 걷어붙이고 이신작칙하였다.수리전부터 론난이 많았던 1t공기함마는 결국 단 3일만에 되살아나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게 되였다.
1t공기함마뿐이 아니다. MC-800가공중심반과 MC-630가공중심반을 비롯한 중요설비들을 살려내기 위한 기술혁신의 선두에도 언제나 공장일군들이 서있었다.
결과 공장에서는 생산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해마다 생산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게 되였다.
공장의 현실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일군들이 단위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투철한 각오를 가지고 스스로 무거운 짐을 걸머지며 이신작칙의 일본새를 높이 발휘할 때 자기 단위를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전진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는 단위, 경제강국건설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단위로 만들수 있다는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반영한 우표 발행


국가우표발행국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반영한 우표(개별우표 5종)들을 창작발행하였다.
우표들의 왼쪽부분에는 당중앙위원회청사를 배경으로 영광스러운 우리 당마크와 함께 《조성된 대내외형세하에서 우리의 당면한 투쟁방향에 대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주체108(2019)년 12월 28-31일》이라는 글발이 새겨진 붉은 기폭이 드리워져있다.
우표 《정면돌파전》에는 정세가 좋아지기를 앉아서 기다릴것이 아니라 사회주의건설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정면돌파하고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는 사상이 담겨져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정면돌파전의 기본전선, 주타격전방인 경제전선과 농업전선에서 증산절약, 질제고의 경쟁열풍으로 실제적인 생산적앙양을 일으키며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교육, 보건사업을 개선하는것과 함께 생태환경보호, 자연재해방지대책, 국가적인 위기관리체계를 정연히 세울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반영한 우표들도 있다.
우표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력을 비상히 높여나가자》는 일군들이 시대가 부여한 중대한 임무를 억척같이 떠메고 오늘의 영예로운 투쟁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나갈것을 호소하고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자
가정에서 지켜야 할 위생 및 건강규칙


현재 많은 나라의 보건기관들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를 막기 위해 가정들에서 위생 및 건강규칙을 준수할것을 권고하고있다.
최근 어느 한 나라의 출판물은 가정에서 지켜야 할 위생 및 건강규칙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소개하였다.
살림방을 깨끗이 거두고 자주 통풍시켜야 한다.
모든 가족성원들이 위생을 잘 지키고 건강에 좋은 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가족성원들이 수건을 공동으로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방안과 집기류를 깨끗이 유지하고 옷과 이불을 해빛에 소독해야 한다.
가래를 마구 뱉지 말며 입과 코에서 나오는 분비물은 위생종이에 잘 싸서 뚜껑이 있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야생동물(산짐승)과 접촉하지 말고 그것을 구매하거나 먹지 말아야 한다.
가정에 체온계와 1회용마스크, 가정용소독용품 등을 갖추어놓고 자기자신과 가족성원들에 대한 건강감시를 잘해야 한다.
자각적으로 체온을 자주 재보아야 하며 집에 어린이가 있는 경우 아침저녁으로 체온을 재보아야 한다.
만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의심되는 증상(열나기, 기침, 목아픔, 가슴답답한감, 호흡곤난, 입맛없기, 맥없기, 정신이 희미해지는 증상, 메스껍기, 게우기, 설사, 머리아픔, 가슴활랑거리기, 결막염, 팔다리와 허리, 등부위의 근육아픔 등)이 나타나면 제때에 의료기관을 찾아가 치료를 받아야 한다.
모든 가정들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위험성과 후과를 잘 알고 한순간도 방심하지 말아야 하며 병을 철저히 예방하는것과 함께 그 사소한 징후도 제때에 진단하고 대책을 세우기 위한 사업에 자각적으로 참가하여야 할것이다.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실력가형의 정치가
네팔인터네트잡지 특집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실력가형의 정치가》라는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잡지는 조선문제전문가들과 광범한 언론들은 조선이 모든 분야에서 경이적인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요인을 김정은각하의 지도력에서 찾고있다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각하는 국제사회가 공인하는것처럼 다방면적인 식견을 지니신 실력가형의 정치가이시다.
사회생활전반을 포괄하는 그이의 로작들은 심오한 분석력과 철학적깊이, 독창성과 누구나 쉽게 리해할수 있는 통속적인 어휘표현들로 하여 커다란 영향력과 견인력을 발휘하고있다.
최근 조선에 일떠선 훌륭한 건축물들을 통하여서도 김정은각하의 뛰여난 건축미학적안목과 창조실력을 잘 알수 있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의 과학기술도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다.
김정은각하는 조선반도와 세계정치정세에 대단히 밝으시다.
그이의 정치실력은 국제외교무대에서도 두드러지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과 진행하신 력사적인 상봉과 회담과정들은 그이이시야말로 조선반도와 국제관계문제들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명철한 분석, 원칙적인 견해와 대화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는 친화력, 로숙한 협상력 등 특출한 외교실력을 지닌분이심을 뚜렷이 보여준다.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영국단체들 공동성명 발표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영국련대위원회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그이께서는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고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었다.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의 견결한 수호자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의 통일을 위해 정력적으로 사업하시였으며 온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는 길에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다.
그이를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광명성절을 뜻깊게 경축하려는것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이다.

독도강탈책동을 정당화하려는 어리석은 행위


보도에 의하면 3일 일본 시마네현 오끼노시마정 정장이란자가 독도문제를 특별취급하는 조직을 새로 내오고 정부적인 대응강화를 요구하는 요망서라는것을 일본당국에 제출하는 놀음을 벌렸다.
이날 이자는 일본오끼나와 및 북방령토대책담당상이라는자를 찾아가 요망서를 바치며 남조선이 독도를 《불법점거하고있다.》는 나발을 불어댔다.
오끼나와 및 북방령토대책담당상 역시 독도는 일본의 《고유한 령토》, 《주권과 관련된 중요한 과제》라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제의에 따른 그 무슨 대책에 대해 운운하였다고 한다.
독도가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일본의 력대 봉건정부들도 독도가 우리 민족이 천수백년전부터 개척하고 령유해온 조선의 고유한 섬이라는것을 거듭 인정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은 독도를 마치 남에게 빼앗긴것처럼 외곡하며 《독도령유권》을 주장하고있는것이다.
특히 일본 시마네현 오끼노시마정 정장이란자의 그 무슨 요망서제출놀음은 일본반동들의 령토도발책동을 민심의 반영으로 정당화하고 렬도내의 광신적인 군국주의자들을 자극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계속 확대되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세계보건기구 신형코로나비루스와 관련한 기초지식과 보호대책 등에 대한 글 발표,
비루스에 의한 질병에 오명을 붙이지 말것을 요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이 기울여지고있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가 이 비루스와 관련한 기초지식과 전파방식, 보호대책에 관해 문답형식의 글을 발표하였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코로나비루스란 무엇인가?
코로나비루스들은 동물과 인간에게서 발견된것이다.감염자들은 일반감기로부터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싸스)과 같은 보다 심각한 질병들에 이르기까지의 병에 걸리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란 무엇인가?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이전에는 사람에게서 확인되지 않았던 코로나비루스의 새로운 변종이다.현재 《2019-nCoV》로 불리우는 이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지난해 12월 중국 무한에서 발생하기 전에는 발견된적이 없다.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어떻게 위험한가?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면 코물이 나오고 목구멍이 아프며 기침을 하고 열이 나는 등 경한 증상들이 나타날수 있다.일부 사람에게서는 보다 심한 증상들이 나타나 페염이나 숨가쁨으로 번져질수 있다.드물게는 이 질병이 치명적인것으로 될수 있다.로인들이나 이미 치료를 받고있는 사람들은 이 비루스에 보다 취약하여 심하게 앓는것으로 보인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사람들사이에 전염되는가?
전염된다.이 비루스는 사람들사이에서 전염될수 있다.보통 감염자와 가까이 접촉한 후 전염된다.
자체보호를 위해 무엇을 할수 있는가?
비누로 손을 자주 씻거나 알콜로 손을 소독하여야 한다.기본은 사람들과 접촉하지 않는것이다.다른 사람들과의 간격을 적어도 1m 유지하여야 한다.특히 기침을 하거나 재채기를 하는 사람들, 열이 있는 사람들을 멀리하여야 한다.손으로 눈과 코, 입을 만지는것을 삼가하여야 한다.만일 열이 나거나 기침을 하며 숨가쁨이 있으면 즉시 의료방조를 받아야 한다.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가?
의료용마스크를 착용하면 여러가지 호흡기질병의 전파를 일정하게 막는데 도움이 될수 있다.그러나 이와 함께 손씻기나 호흡과 관련한 위생을 지키는것을 비롯하여 기타 예방조치들을 취하고 가까운 접촉을 피하여야 한다.
중국이나 코로나비루스가 있는것으로 확인된 기타 장소들로부터 보내여온 소포를 받는것이 안전한가?
안전하다.다른 코로나비루스들에 대처하면서 체험한 경험에 의하면 이러한 류형의 비루스들은 편지나 소포와 같은것에서 오래동안 생존하지 못한다.
신형코로나비루스를 막거나 치료하는 특별한 의약품들이 있는가?
아직까지는 없다.일련의 특이한 치료법들이 현재 연구중에 있으며 림상실험을 거치고있다.비타민C섭취와 흡연, 전통적인 차마시기, 항비루스작용을 하지 못하는 항생제들과 같은 약들을 자체로 먹는것 등은 효과가 없으며 지어는 유해로울수 있기때문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치료법으로 특별히 권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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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가 7일 기술설명회를 열고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의한 질병에 오명을 붙이지 말것을 요구하였다.
기구는 이 질병에 림시병명을 붙이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간주하고 《2019 신형코로나비루스 급성호흡기질환》이라는 병명을 림시로 붙였다고 하면서 그 어떤 지역도 이 병명과 결부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질병에 개별적인 지명을 붙여 부르는것은 불쾌하고 절대로 용납될수 없으며 중지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기구는 질병에 오명을 붙이지 못하게 하는것은 모두의 책임이라고 주장하였다.
기구는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의한 질병의 최종명칭이 비루스분류에 관한 국제위원회에서 최종결정중에 있으므로 국제질병분류에 따라 붙여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