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을 위한 길, 미군철거!>  8차미국평화원정 270일째 .. 백악관앞시위 총1008일째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미국평화원정단은 8일(현지시간) 워싱턴D.C백악관앞에서 <전쟁화근 만악근원 미군즉각철거!>, <미군유지비증액 트럼프정부규탄!>, <제국주의침략전쟁반대! 호르무즈해협파병반대!> 등을 촉구하는 평화시위를 총1008일째 진행했다.

한 외국인은 <미군철거를 촉구하고있다는것은 남코리아에서 미군이 완전히 나가는것을 의미하는가>고 물었고 이에 원정단은 <그렇다>고 답했다.

계속해서 외국인은 <그렇다면 미군은 북의 침략을 대비해 주둔해있다고 말하는데 남과 북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것인가>고 질문했다.

이에 원정단은 <우린 남과 북의 통일을 바란다. 그것이 평화로 가는 길이기때문이다. 통일의 방법중에는 남과 북의 두 정부가 한나라안에 각각 존재할수있는 방법이 있다. 잘알다시피 원래 하나의 나라였기때문에 코리아사람 대다수는 자유로운 왕래를 바란다.>며 <이후 국가운영에 대해서는 물론 과제가 되는 부분이 많겠지만 코리아사람들 모두가 힘을 모아 해결해나갈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답변을 들은 외국인은 <맞는말이다. 난 그저 미군이 나가면 남과 북이 분단된 상태에서 어떻게 평화를 유지할지 궁금했는데 답변을 들으니 이해가 간다.>며 <코리아의 통일은 어려운일일수있지만 코리아사람들이 바라는만큼 반드시 실현될수있을것>이라고 원정단의 설명에 공감했다.